연준을 닮은 1998년의 소년 - 공부, 운동, 외모, 활발한 성격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고등학생. 절친 인규가 행복해지는 일이라면 뭐든 해주고 싶다. 그런데 인규가 짝사랑하는 민주가 사고에서 깨어난 이후, 자꾸만 민주가 이상하게 눈에 밟히고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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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me.Called.You.2023.S01E01.1080p.NF.RGzsRutracker.m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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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준의 죽음으로 계속 힘들어하는 한준희. 생일날 누군가가 보낸 꽃다발이 도착하자, 죽은 연인이 가까이 있는 것 같다는 이상한 느낌에 휩싸인다.
너의 시간 속으로
# 1. 개요 【너를 살릴 단 하나의 과거 /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돌아가 /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2023년 9월 8일 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대만 에서 크게 흥행한 드라마 〈상견니〉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 2. 시놉시스 -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여자가 시간을 거슬러 마법처럼 1998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죽은 연인과 묘하게 닮은 한 남자를 만난다. ### 2.2. Never Ending Story - 트랙: 01 / 원곡 부활 - Never Ending Story 〈새, 벽〉, 2002. 00. 00. - 곡명: Never Ending Story 🆃 - 아티스트: 김민석 (멜로망스) - 작사: 김태원 - 작곡 - 편곡: 최인영, 장재혁, 문정욱
준희를 닮은 1998년의 소녀 - 매일 싸우는 부모님과 남동생만 챙기는 엄마 사이에서 점점 더 소심해지는 고등학생. 같은 반 친구들도 잘 모를 정도로 조용하지만 내심 시헌을 짝사랑하고 있다. 알바하던 레코드샵에 찾아온 시헌과 마치 꿈처럼 가까워지지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가 민주를 덮치면서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시헌과 민주의 가장 친한 친구 - 시헌의 하나뿐인 절친. 어린 시절 찾아온 청각 장애로 보청기를 끼게 됐고,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 사이에서 시헌이 유일한 친구가 되어줬다. 가정환경과 장애로 어려서부터 소외감과 외로움에 눈을 뜬 인규는 민주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하지만 민주의 시선이 시헌을 향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
1년 전 죽은 준희의 로맨티스트 남자친구 - 1년 전 죽은 준희의 남자친구. 10년 넘게 한결같이 준희만을 사랑해 왔고, 한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았다. 1년간 뉴욕으로 전근을 가게 된 준희를 그냥 보낼 수 없어 프러포즈를 준비하지만, 준희를 찾아가는 길에 예기치 않은 비행기 사고를 당하고 만다.
1년 전 죽은 남자친구 연준을 그리워하는 여자친구 - 대학교 때부터 10년 넘게 자신만을 바라봐 주던 연준이 1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후회와 그리움으로 괴로워하던 때, 의문의 소포를 받게 되고 그 속에 들어있던 카세트테이프를 재생하는 순간 1998년으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같은 얼굴을 가진 18살의 고등학생 민주로 깨어난 준희. 그리고 눈앞에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연준의 얼굴을 한 시헌이 있다.
녹산고등학교 연쇄살인사건의 1차 피해자. 7화에서 납치되었다가 10화에서 살해당한다.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귀가하려던 찰나 용선과 지희가 둘이 붙어서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 일행들과 잠시 떨어져서 돌아다니다가 납치당하여 의자에 청테이프로 묶인 채 손수건에 클로로포름으로 인하여 입이 막혀서 실신한 후 교실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권민주 사건 후 휴학하고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민주, 시헌, 인규의 담임 선생님. 민주가 당한 사고의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민주의 삼촌. 장난스럽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조카를 아끼며 시헌, 인규와의 우정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민주의 어머니. 말수가 없는 첫째 딸보다 철없는 막내아들을 내심 더 챙기고 있지만, 갑작스러운 민주의 사고 이후 민주에게도 더 신경 쓰려 한다.
민주의 남동생. 집안에선 철부지처럼 행동하지만 달라진 민주와 생활하며 조금씩 변해간다.
민주의 아버지.
연준의 친구. 연준과 대학 동기로 만나 절친한 사이가 됐다. 준희가 연준에 대한 그리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몇 없는 지인이다.
연준의 어머니.
연준의 누나.
인규의 하나뿐인 가족으로 작은 분식점을 운영 중이다. 인규와 인규의 둘도 없는 친구인 시헌을 각별히 아낀다.
준희의 친구. 대학교에서 만나 직장생활까지 함께하면서 준희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경기녹산경찰서 강력반 형사.
경기녹산경찰서 강력반 형사.
경기녹산경찰서 강력팀 형사.
입시한 지 얼마 안 된 준희의 동료.
시헌의 어머니.
한준희를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